엔비디아 젠슨 황이 선택한 ‘제주맥주’, 나고야·오사카 대형 페스티벌에서 인기 폭발
엔비디아 젠슨 황이 선택한 ‘제주맥주’, 나고야·오사카 대형 페스티벌에서 인기 폭발
2025.12.04
- 展示会
제주맥주가 ‘한국 페스티벌 2025 in 나고야’와 ‘야키니쿠 비지니스 페어 오사카 2025’에 참가해 일본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엔비디아 CEO 젠슨 황과의 회동으로 주목받아, 독특한 제품과 브랜드 스토리를 통해 일본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제주맥주’ 홈페이지
‘제주맥주’ 홈페이지
– 제주맥주 ‘한국 페스티벌 2025 in 나고야’ 및 ‘야키니쿠 비지니스 페어 오사카 2025’ 참가
– ‘깐부회동’에 등장한 그 ‘맥주’로 관심 집중
엔비디아(NVIDIA) 젠슨 황 CEO의 한국 방문 당시 ‘깐부회동’ 테이블에 올라 세계적 관심을 불러 일으켰던 ‘제주맥주’가 일본의 나고야와 오사카의 대형 페스티벌에 잇따라 등장하며 현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동경통상대표부(이하 제주동경통상대표부)는 지난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열린 나고야 최대급 국제 이벤트 ‘한국 페스티벌 2025 in 나고야’와 26일에서 27일에 열린 오사카의 미식 축제 ‘야키니쿠 비지니스 페어 오사카 2025’에 제주맥주의 참가를 지원해, 일본 주류 시장 내 인지도 확산에 나섰다고 밝혔다.
‘젠슨 황의 맥주’로 입소문
일본 내 수입 유통사 (주)유와무역과 협력해 선보인 제주맥주는 이번 행사에서 단연 돋보이는 존재감을 과시했다. 특히 최근 젠슨 황 CEO가 한국의 유명 치킨 프랜차이즈 깐부치킨에 마련된 ‘깐부회동’ 당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함께 마신 맥주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현장을 찾은 일본 젊은 층과 한류 팬들 사이에서 “그 유명한 맥주를 마셔보고 싶다”는 반응이 줄을 이었다.
현장에서는 ▲제주 감귤 껍질의 상큼함을 담은 대표 제품 ‘제주 위트 에일’, ▲반짝이는 탄산감과 홉의 풍미가 특징인 ‘제주 펠롱 에일’, ▲제주의 흑돼지와 현무암을 모티브로 한 흑맥주 ‘제주 거멍 에일’ 등 3종 라인업이 소개되었다. 이들 제품은 각각의 독특한 개성으로 페스티벌 음식인 한국 치킨, 야키니쿠 등과 환상적인 페어링(궁합)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제주맥주’가 ‘야키니쿠 비지니스 페어 오사카 2025’에 참가한 모습
이번 행사는 B2B 상담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제주만의 맥주 맛과 브랜드 스토리를 알렸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제주동경통상대표부는 현지 축제 참가를 통해 제주 제품에 대한 일본 소비자들의 생생한 반응을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마케팅 전략을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최창훈 제주동경통상대표부 소장은 “한국 관련 페스티벌과 같은 대형 행사는 일본 현지 소비자와 제주 기업이 직접 만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자리이다. ‘제주맥주’는 독창적인 맛과 흥미로운 브랜드 스토리 측면에서 일본 소비자의 취향과도 매우 잘 맞는 제품으로, 이번 나고야와 오사카 행사에서도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제주 주류·식품 기업이 일본 시장에서 더욱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통 확대와 홍보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주맥주’는 이번 일본의 페스티벌 참가를 계기로 일본 내 ‘K-푸드’ 열풍과 함께 ‘K-비어’의 대표 주자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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